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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병났을때 빠른 회복 3가지 방법

건강

요즘처럼 더울 때는 과음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살다보면 마음처럼 되지않죠. 당장 저만해도 덥다는 이유로 맥주 한 잔이 간절히 생각나는 판이니까요. 오늘 주제는 술병났을때 빨리 해소하는 방법을 알아볼까합니다.


술병났을때


술을 마시면 몸 속으로 들어간 알코올을 간이 분해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양이 많으면 간이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겠죠. 이럴 땐 첫번째로 시도해 볼 수 있는 것이 물을 많이 마시는 것입니다. 




물을 마시게 되면 몸속의 알코올고 노폐물, 독소 등을 밖으로 빠르게 배출시킬 수 있으며, 한 잔 정도는 꿀물을 진하게 타서 마시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만약 꿀이 없다면 설탕물이라도 진하게 타서 마시면 좋습니다.


숙취해소


저의 경우에는 적당히 마신 날은 그렇지않은데 술을 많이 마신날 신기하게도 콜라가 그렇게 당기더군요. 아마도 몸에서 당분을 원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 술을 마신 다음에는 해장에 좋은 음식을 먹어주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콩나물국이나 북엇국, 위에 부담이 안가는 된장국 등이 있습니다. 우리는 사실 술을 마신 다음날 매콤한 국물이 땡긴다며 짬뽕이나 칼칼한 대구탕과 같은 음식을 먹지만 이는 알코올로 상한 위장을 더욱 상하게 만드는 행동이니 자제해야겠습니다.


술깨는법


다음으로 주말과 같이 시간이 많이 날 때 시도해볼 수 있는 것으로 잠을 푹 자는 것입니다. 술병났을때는 몸이 다른일을 하지않고 알코올 분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술은 적당히 기분좋게 마시면 몸도 마음도 즐겁지만 무리하는 순간 몸과 마음, 지갑도 함께 고통스러운 듯 싶습니다. 특히나 지금처럼 무더운 여름엔 자칫 과음했다가 큰 일이 날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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